포천시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전문요원들은 본죽에서 주최하는 ‘사랑 한 그릇’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은 본죽 50세트를 지난 10월 26일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배분했다
‘사랑 한 그릇’ 사업은 본사랑 재단과 본아이에프(주)에서 주관하며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본죽’을 지원사는 사업으로 사회복지 통합서비스 전문요원들이 저소득층을 사례관리하면서 대상자 중 소화기장애, 치과질환 등으로 음식섭취가 곤란한 고령의 노인에게 죽을 전해 드리고자 공모하게 됐으며, 이날 전문요원은 대상자에게 죽을 나눠주며 관심과 사랑, 정서적 위안을 드리는 훈훈한 자리를 마련했다.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전문요원은 2009년 5월부터 현재까지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가정형편 등을 파악해 서비스 계획을 수립한 뒤 각종 지원과 필요한 기관 연계 등으로 욕구를 충족시키며 포천시 저소득가구의 복지만족도를 높이는데 적극 앞장서 왔다.
포천시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전문요원들은 “앞으로도 지역의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