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10월 27일 오전 11시 포천시 소흘읍 소재 S음식점에서 제21차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노인명예기자단은 포천신문 단체 중 가장 큰 어르신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평소 포천신문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주고 계셔서 존경스러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며 “10월 30일 포천신문사 사옥에서 해룡산을 오르는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에 전 단원이 참석해 단원간, 단체간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는 노인명예기자단뿐 아니라 포천신문사 전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우리 노인명예기자단은 한마음이 되어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도록 일조하자”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2010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에 노인명예기자단 전 단원이 참석하기로 했으며, 노인명예기자단 활성화를 위해 정관을 개정해 이사제를 도입하고 정원을 150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임원들은 또 근조기를 1개 추가 제작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11월부터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거리청소 등을 실시하기로 하고, 연말에는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반드시 참여하기로 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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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수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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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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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때 제공되는 조끼를 입고 본사 사옥앞에서 기념촬영했다. 왼쪽부터 최호열 대표이사, 최영호 감사, 남용만 단장, 박경수 부단장, 정성근 소흘지부장, 구자영 선단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