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젓가락공장서 화재...8천만원 피해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10월 18일
지난 10월 17일 오후 9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 초가팔리의 나무젓가락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가건물 300여㎡, 제품, 원료 등이 타 모두 8천만원(포천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휴일이라 공장에는 직원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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