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는 지난 10월 15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10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칠레 광부 33명의 전원 구조, 북한 정권 3대 세습, 4대강 사업 논란, 신성장 동력사업 흐름 등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내외 주요 소식들을 분석.소개하고, 포천복합관광단지 조성, 전철 연장 사업 무산 및 철도 유치사업 전망, 억새꽃 축제 및 아트밸리 개장 1주년 기념 등 지역현안과 포천신문사 단체 근황 등을 전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오는 10월 30일 포천신문사 전 단체 산행행사는 운영위원회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개최하게 되어 감사 드린다”면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참여하고 성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2개월 동안 운영위원들의 정기회의 참여가 다소 저조했는데 오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활기찬 회의가 기대된다”며 “포천신문 단체 산행은 포천신문 창간 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행사인 만큼 운영위원회가 행사를 리드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참석율 제고와 활성화, 포천신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하며 활발한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향후 동절기(10월~3월)에는 정기회의 개최 시간을 1시간 당겨 오후 6시에 시작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