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의제21실천협의회는 ‘2010 권역별 녹색경기 협력사업 - 찾아가는 환경교육 및 교구개발’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8일 소흘읍 소재 평화교회 어린이학교를 방문해 특강을 펼쳤다. 평화교회 어린이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이날 강의를 진행한 박서영 포천의제21실천협의회 위원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푸른 경기21 북부권 환경교육 공동프로그램’으로 교구개발 및 시민 실천문화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찾아가는 환경교육 및 교구개발’ 사업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대상에 맞는 좋은 프로그램과 적절한 교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경기북부권 9개 지역 지방의제21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