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오후 07:3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천사람들

고영채 포천병원 산부인과 과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2년동안 1만6천명 신생아 받아…자연분만률 70% 자랑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10월 13일
 
↑↑ 고영채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산부인과 과장
ⓒ (주)포천신문사 
지난 10월 8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 하에 열린 ‘제5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산부인과 고영채 과장(前 포천병원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영채 과장은 그동안 투철한 봉사정신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출산친화적인 환경조성 및 모자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고영채 과장은 포천병원에 입사하여 22년동안 약 16,000여명의 신생아를 받았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포천의 종합병원급인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의 경우는 다른 종합병원에 비해 자연분만률이 가장 높고(70%), 포천병원과 같은 전국의료원 중에서도 자연분만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포천병원은 포천시 내에 유일한 24시간 분만을 하는 의료기관으로 지역사회에 공헌을 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및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기 낳기 좋은 세상’의 정부시책에 적극적으로 부흥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10월 1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