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지난 10월 11일 포천문화원 2층 강의실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 공모전 3/4분기’ 당선작 시상식을 입상자와 문화원 수강생 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만구 원장은 “평소 고마움을 느꼈던 사제 간, 가족 간, 혹은 친구에게 편지를 보냄으로써 사랑으로 하나 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 공모전에 지역 사회를 넘어 전국 각 지역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영예의 장원은 경북 칠곡군 이행돈씨의 ‘박필옥 선생님께’, 차상에는 포천시 윤춘희씨의 ‘그리운 친구에게’가 차지했고, 차하는 서울시 황윤화씨, 특선은 인천시 진상용씨, 대구시 박지호씨, 입선에는 대구시 박선화씨, 서울시 한인란씨, 성남시 서은주씨 등 총 8명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에서 협찬한 농산물상품권이 증정됐다. 포천문화원은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 공모전을 매분기별로 연중 공모하고 있으며, 장원작은 ‘포천문화사랑’ 책자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사항은 포천문화원(☎031-532-5015, 5055, FAX 536-1020, 홈페이지:http://www.pcmh.or.kr, e-mail:kgpc1986@yahoo.co.kr)으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