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10월 7일 오전 11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N음식점에서 제47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는 10월 30일 개최되는 포천신문 가족 산행 행사는 포천신문 단체 전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주부명예기자단도 다른 단체 회원들과 정보도 교류하고 친목도 다질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고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감기가 유행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자”면서 “가을이 무르익어 가면서 이번 주말부터는 열리는 시민의 날 행사와 억새꽃 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지난 8월 2일 주부명예기자단 제7기 출범식때 취임한 임선화 총무가 음식점 개업으로 인한 바쁜 일정을 이유로 임원직을 사임하게 됨에 따라 이종혜 부총무를 신임 총무로 내정하고 14일 개최되는 정기회의에서 위촉하기로 했으며, 공석이 되는 부총무도 함께 선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