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연극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극단 한내(대표 한 대관)가 ‘옥수동에 서면 압구정이 보인다’, ‘청혼가’에 이어 세 번째 연극 ‘결혼한 놈·결혼했던 놈·결혼할 놈’(이하 놈놈놈)을 성황리에 공연하고 있다.
극단 한내는 포천시 신읍동 국민마트 후문 일미닭갈비 옆 지하1층에 위치한 한내소극장에서 지난 9월 3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놈놈놈’(기획·제작 극단 한내/각색·연출 한대관) 을 선보인다.
한대관/이장희 단원이 ‘결혼한 놈’ 역을, 임태순 단원이 ‘결혼했던 놈’ 역을, 김승덕/안형진 단원이 ‘결혼할 놈’ 역을 맡아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관람료는 성인 1만원, 대학생은 8천원, 청소년은 5천원이다. 공연시간은 금·토요일에 오후 7시 30분 1회씩, 일요일에 오후 4시, 7시 30분 2회씩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내소극장(☏031-531-1982,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78310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