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관내 초․중․고생 및 주부를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및 남은 음식물 줄이기 체험수기를 공모하고 응모작품 중 우수작품을 20편을 선정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푸짐한 상차림, 식량자원낭비로 인한 환경오염 등 잘못된 식생활 문화를 일깨워주고, 건강하고 알뜰한 음식문화의 중요성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대회 결과 ▲초등부 김진호(가납초 6, ‘지구는 배 아프다’), ▲중등부 이희수(고암중 1, ‘생활속 건강, 웰빙문화’), ▲고등부 안태성(백석고 2, ‘식량자원낭비 및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문제’), ▲성인부 강영희(남면, ‘남편을 통해 배운 음식물 줄이기 실천사례’)씨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