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우체국(국장 송호철)은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과 함께 광릉숲의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를 기념하고, 지역민의 건전한 우표취미생활 유도를 위해 ‘제6회 포천우체국 우표전시회(국립수목원 광릉숲 우표이야기)’ 행사를 오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17, 18일 제외)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생물다양성의 해를 맞아 우리나라 산림생물 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에서 개최돼 그 의미가 더해지며, 전시회 테마를 ‘자연’에 두고 전국에서 출품된 ‘숲은 생명이다’, ‘버섯-생태계의 지킴이’ 등 우표작품 80점이 전신된다.
송호철 포천우체국장은 “자연과 우표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광릉숲 우표이야기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표를 더욱 가깝게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