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10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회 시민의 날 및 시 승격을 기념해 지역발전을 위해 공로가 많은 시민,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신현미 소흘읍주민자치위원 외 120명의 수상자들은 이날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포천교육장 표창을 전달받았다.
이번 수상자는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자치위원, 지역 화합과 발전에 기여한 이·통장, 새마을 운동에 앞장서 온 남녀 새마을지도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한 시민, 민·관·군 유대협력 강화에 도움을 준 군인, 지역주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 지역 교육발전에 이바지 한 교육공무원 등이며, 포천시중소기업대상 수상자 8명도 그 일원으로 이날 시상식에 함께 했다.
서장원 포천시장, 김영우 국회의원,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발전에 공헌한 수상자들을 축하했고, 앞으로도 포천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참여와 협력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