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심장학회(회장 이주석 전 경기도의원)는 지난 10월 5일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691한정식집(대표 이희자)에서 2010년 3/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주석 회장을 비롯해 백관영(초대회장), 이기양(총무), 유흥열(감사) 조숙구(신수원가든 대표), 강용주(경기석재 대표), 이찬주(자영업), 임재학(그린골프클럽 대표), 이은한(부용원 대표), 이상갑(꽃샘종합식품 대표), 노기완(자영업), 이희자(691 대표), 박해균(한솔종합목재 대표)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임춘남 청호주유소 대표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해 참석했다.
이주석 회장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포천시민의 날 기념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정심장학회와 뜻을 같이 하려는 회원들이 더 많이 늘어나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이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심장학회는 각계분야 인사 25명으로 구성된 관내 대표 장학단체로서 지난 14년 동안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불우이웃에게 1억3천만원의 장학금과 성금을 전달했다. 정심장학회는 이번 3/4분기에도 고등학생 4명, 중학생 10명 등 1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