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노아의집-삼정초 ‘인권축제’ 개최
“우리는 ‘인권지킴이’에요!”…인권신문 배포, 장애체험 등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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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노아의집(원장 김창언)과 포천삼정초등학교(교장 김창식)는 지난 9월 17일 포천시 신북면 소재 허브아일랜드에서 ‘2010년 경기도재활프로그램-우리는 인권지킴이 기자단’ 사업의 일환으로 ‘인권축제’를 성황리에 가졌다.
지역사회 내에 장애인 의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우러짐을 도모해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노아의집, 삼정초, 경복대학 사회복지학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노아의집과 자매결연 기관인 허브아일랜드는 이날 행사장소를 흔쾌히 무상으로 제공해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노아의집 장애아동들과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준비한 ‘두드리’ 공연과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인권 사진전, 장애체험(시각장애, 지체·뇌병변장애), 인권나무 만들기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또한, 노아의집 원생 9명과 삼정초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인권지킴이 기자단의 ‘인권신문’ 창간호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공한 세계인권선언, 장애인차별금지법 리플렛이 배포됐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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