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은 지난 10월 1일 시민기자단 제1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는 인사말에서 “들녘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감성이 깨우는 가을이 왔다. 두꺼운 옷을 입어도 일교차가 심해 감기가 걸리는 이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란다”며 “포천시민의 축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축제 소식 중계에 있어 포천시민의 ‘눈’과 ‘귀’로 자리잡고 있는 시민기자의 활동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창호 시민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9월 28일 구절초에서 열린 포천의제21실천협의회의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한 코너를 통해 시민들의 이목을 끈 ‘태양광 에너지’처럼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시민기자단이 되자”며 “포천신문 가족 전원이 참석하는 10월 30일 가을 산행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 단장의 당부에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들은 ‘전원 참석’을 결의했으며, 그 밖에도 거리 홍보 캠페인 평가 및 향후 계획, 시민기자 기고 활동 및 온라인 참여 활성화 등의 안건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주고 받았다.
특히, 시민기자단 임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포천사랑 페스티벌 시민기자단 특별 취재팀’을 구성해, 축제 이틀동안 ‘디지털 포천신문’을 통해 생생한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며, 포천신문사 취재 활동에 적극적으로 공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