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9월 29일 포천시 D음식점에서 제20차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 남용만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장, 박경수·장겹섭 부단장, 송태원 고문, 임주성 총무, 이무일 부총무, 최영호 감사, 정성근 소흘읍지부장, 안순길 영북면지부장, 원인식 이동면지부장, 남기영 포천동지부장, 이종열 화현면지부장, 이양순 관인면지부장, 정병갑 포천신문사 이사 등이 참석했고, 남용만 단장의 소개로 최근 임명된 최효주 신북면지부장이 이날 처음 임원회의에 함께 했다.
특히, 공식 회의에 앞서 최영호 감사와 임주성 총무가 2009년 7월부터 2010년 8월까지 결산 내역을 보고하고, 임원들은 1년 여간의 예산 운용이 ‘적절’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안건으로는 포천신문 가족 가을 산행 참석의 건, 14개 읍·면·동 각 지부장 선출의 건, 구독자 확보·광고수주의 건,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발굴 및 대상자 추천의 건 등이 논의됐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 가족이 모두 함께 하는 10월 30일 가을 산행에 많은 노인명예기자 분들이 참석하시리라 사료돼 기대가 크다”며 “올해 처음 시작되는 행사로서 가을 산행이 성공적으로 포천신문사 행사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남용만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가을 산행에 지부장들이 각 지부별로 연락을 취해 많은 노인명예기자 분들이 오늘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하게 해달라”며 당부하고, “노인명예기자들의 가지고 있는 노하우로 포천신문이 더더욱 좋은 신문이 되도록 하자”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