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주현)의 거점센터로 운영되는 중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지난 9월 28일 포천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포터즈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서비스지원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이 될 수 있도록 조직된 중부지역 읍·면·동사무소 중심의 무한돌봄서포터즈의 활동을 활성화하고, 복지관 3주년 개관기념식을 앞두고 사례관리대상자들과의 가정결연사업을 위한 기초로 읍면동 서포터즈 간의 만남을 주선하고, 서비스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부무한돌봄센터의 4개 지역의 김용기 포천동장, 최석규 창수면장, 유기문 군내면장, 이문근 신북면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하여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담당부서장과 지역 이장, 중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서포터즈를 포함하여 총 70여명이 참여했다.
각 지역별 분임 토의를 통하여 자원조사, 강점특화서비스제정, 대상자 발굴, 가정 결연 등을 토의하고 정보를 교류·발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4개 읍·면·동 서포터즈의 자발적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지역별 대상자 가정 결연 방법 및 연계, 자원조사, 무한돌봄 대상자의 효과적인 서비스 지원 및 연계를 위한 조직구성 등을 유도했다.
이주현 포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중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4개의 읍·면·동사무소, 중부무돌서포터즈의 활발한 네트워크를 통하여 힘을 합친다면 한 번의 통화로 한 번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one calling-one stop’ 서비스가 하루 빨리 실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조미혜 사회복지사:031-531-405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