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방위협의회(위원장 박병교)에서는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군부대(75사단 207연대, 8포병단) 장병과 파출소, 예비군 면대, 119안전센터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지난 16일 포도와 막걸리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위문에는 박병교 면장을 비롯한 고영돈 총무, 양양갑 위원, 이철재 이장협의장 등 총 4명이 참석한 가운데 75사단 207연대에 포도 15상자(1상자 10kg)와 막걸리 5상자를, 8포병단에는 포도 15상자(1상자 10kg)를, 예비군면대에는 포도 4상자(1상자 5kg)를, 119 안전센터에는 포도 14상자(1상자 5kg), 파출소에는 농산물상품권 등 총 178만원 가량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통해 내촌면 방위협의회, 군부대, 내촌면 기관간에 허심탄회한 대화로 더욱 더 돈독한 유대관계를 맺게 된 뜻 깊은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