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8월 14일 반월아트홀 소강당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청소행정 추진을 위한 교육을 전개했다.
이날 안유진 환경관리과장은 ‘클린포천을 만드는 생활의 지혜’라는 주제로 포천시의 청소체계도와 시민의 역할을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면서 “맑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머물러 정착해 살고 싶은 포천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 각자의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시민은 “그동안 쓰레기 버리는 것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분리배출에 더욱 신경을 쓰고 특히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데 더욱 주의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청결의식 변화를 위해 읍면동, 학교,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하는 집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