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조도행)은 지난 9월 14일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에 위치한 산정호수 가족호텔에서 ‘바르게가족한마음수련대회’를 가졌다.
이날 수련회 개회식에는 서동기 부시장, 윤영창 도의원,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이부휘 부의장, 손지영·한광식 의원 등 관내 내빈과 이재문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회장, 이병업 포천시협의회 직전회장 등 관계자 및 회원까지 250여 명이 참석했다.
포천 바르게살기는 이날 개회식에서 부성실업(대표 강성열), 부농식품(대표 나제원), 우림섬유(대표 이정희)등의 도움을 받아 불우이웃 14명에게 전달될 소면 14kg*14박스와 현금을 각 지부장에게 위탁하기도 했다.
조도행 포천 바르게살기 회장은 대회사에서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법질서캠페인을 전역에서 펼치고 있는 읍·면·동 지부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희망찬 새 시대에 바르게살기 운동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늘 수련회에서 친목과 단결 그리고 건강한 국가관을 다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수련회 참여자들은 개회식 이후 김경호 KIMC(김경호 이미지메이킹센터) 대표의 ‘리더십을 키우는 참 좋은 이미지’ 특강을 들었고, 중식 이후 산정호수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가을철 관광객 유치를 앞둔 산정리 일대에 많은 도움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