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새마을회(회장 이원근)는 지난 9월 10일 연천군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남·여지도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원 동전 모으기 사랑의 팡파레 집하식’을 개최했다.
연천새마을회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해, 희망의 돼지 저금통 보급, 범국민적 참여분위기 확산해 장롱속에 사장돼 있는 10원 동전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보태자는 이 운동은 군민들에게는 근검 절약정신을 일깨워 동전 사랑정신으로 어려운 경제난국의 시대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모아진 금액 전액은 관내의 어려운 불우한 이웃을 위한 사업비로 생필품을 구입여 전달할 예정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