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9월 9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4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기름유출 사고로 포천천이 오염되는 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지난주에는 태풍 곤파스가 휩쓸고 가면서 우리지역도 수확을 앞둔 농작물과 시설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면서 “민.관.군이 나서서 복구와 지원 대책에 만전을 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서영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백로가 지나면서 날씨도 선선해지고 들판에는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이 왔다”면서 “주부명예기자님 모두 풍요로운 추석을 맞이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46차 정기회의에서는 제7기 주요 사업방향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중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주부명예기자단 기금 마련 일일찻집 행사 개최하기로 했으며, 내년 4월에는 주부명예기자 전원이 참석하는 춘계수련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또 7기부터 소외이웃을 직접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연 1회 이상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 박서영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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