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의제21실천협의회는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와 함께 오는 9월 9일부터 1박 2일간 ‘2010년 지속가능발전경기대회’를 대진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지속가능한 경기도의 미래, 지방의제21이 실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지역 지속가능발전과 지방의제21 위원 및 관계자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의 계기 마련’ ▲‘경기지역 지방의제21과 지속가능발전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 제공’ ▲‘경기지역 시ㆍ군 지방의제21 추진기구 활성화 계기 마련’ ▲‘지속가능발전과 지방의제21 활성화를 위한 활동 영역별 네트워크 증진’ 등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경기지역 지방의제21 추진기구 위원 700여 명(지역별 20명 이상)이며,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고, 포천시 내촌면 소재의 베어스타운 리조트를 숙소로 사용하게 된다.
주요행사로는 공동회장단 간담회, 환영의 밤(만찬 및 지역간 교류), 지방의제21 우수 사례 발표 및 시상, 환경교육한마당(기후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 어울림마당, 경기도 지방의제21 박람회(홍보부스), 우수위원-우수 실무자-공무원 표창, 지역 현장 탐방(국립수목원, DMZ)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