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9월 7일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K음식점에서 제39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최근 포천신문 단체 소속 회원 30명이 참여해 사진동호회가 발족됐고, 시민기자단은 의정부역에서 거리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의정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를 지낸 최영룡 변호사가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명예고문직을 수락했다”고 근황을 소개하고 “포천신문에 조언과 자문을 아끼지 않으시는 자문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은 좋은 정보가 가득한 기다려지는 신문이자 어떠한 고난과 시련과 역경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이겨내는 뿌리 깊은 신문”이라고 말하고 “항상 시민의 편에서 시민을 위한 신문으로 거듭나도록 자문위원들이 많은 도움을 주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회 임원회의에서는 장동원 환경분과위원장은 교육문화분과위원장으로, 최윤섭 교육문화분과위원장은 환경분과위원장으로 각각 자리를 교체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포천신문사 사옥에서 해룡상으로 출발하는 ‘포천신문 가족 가을 산행’ 행사에는 자문위원 전원이 참석하기로 결의했다.
또 이날 임원회에 참석한 윤종하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이중희.이문환 감사, 윤종성 정치분과위원장, 김중기 경제분과위원장 등도 포천신문 발전과 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