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8사단 태풍 피해 복구에 구슬땀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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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일 육군 8사단 장병들이 포천 일동면 사직리 일대에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쓰러진 사과나무를 세우는 등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30도를 웃도는 늦더위에도 장병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대민지원을 계속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부대는 피해 복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병력과 장비를 늘려 적극적으로 대민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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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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