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내촌 전선배관공장 축대 붕괴...5명 대피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8월 30일
8월 29일 오후 11시50분께 포천시 내촌면 내리에 있는 전선배관공장의 축대가 일부 무너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70m 길이의 축대 중 30m가량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토사가 공장으로 흘러들어 공장 근로자와 인근 주민 등 5명이 대피했다.
소방 관계자는 “계속된 집중호우로 축대가 붕괴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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