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사진동호회 발족식이 8월 27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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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사진동호회(회장 양주승)가 지난 8월 27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포천신문 사진동호회는 회원들의 사진촬영 기술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사진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 정보교환 및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결성되었으며, 포천신문사 소속 동호회로서는 포천신문 골프회에 이어 두 번째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사진동호회에 가입한 회원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인사를 건네고 “사진동호회 회원은 전원이 포천신문 단체 소속으로 포천신문 가족”이라면서 “오늘부터 스스로 아마추어 사진작가라는 생각으로 사진 촬영기술도 높여가고 회원 상호간 친목도 다지는 멋진 동호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양주승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이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사진동호회 초대회장에 선출됐으며, 부회장에 이미순 주부명예기자단 부총무와 이수복 운영위원장, 총무에 안병호 자문위원회 총무, 부총무에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감사에 정옥분 시민기자단 감사와 이무일 노인명예기자단 부총무가 각각 선출돼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로부터 위촉장을 전달 받았다.
양주승 초대 사진동호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호회 회원들이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출사를 통해 사진기술을 습득하고 친목을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임원들과 호흡을 맞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사진동호회가 포천신문에 도움이 되는 조직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신문 사진동호회는 정원 30명 이내로 연간 4회(3.6.9.12월 매월 셋째주 토요일) 회의를 소집하고, 현장 사진촬영, 전문가 초청 교육 및 평가회, 전시회 및 작품집 발간 등을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발족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회칙을 확정, 통과시켰다.
한편, 포천신문 사진동호회 제1차 정기회의(촬영, 교육 포함)는 9월 18일이 추석연휴 전날이어서 오는 10월 16일(셋째주 토요일)에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적인 프로그램이 확정 되는대로 공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