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 오세창 시장) 및 각동 방위협의회 회장단, 여성예비군등 40여 명은 지난 8월 26일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승진훈련장을 방문해 공지합동훈련을 참관했다.
이날 오세창 시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26사단장을 비롯 군 관계자들과 함께 75기보여단 공지합동훈련을 참관했다.
이번 방문은 천안함 사태 및 G-20 정상회의 등으로 북한과의 긴장관계가 더해지는 가운데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는 접적지역인 만큼 안보의식이 다른 자치단체보다 더욱 필요하다”며 “우리사회의 안보환경이 변화에 따라 안보정신의 제고를 위해 마련한 이번 훈련 참관이 통합방위회 및 동 방위협의회, 여성예비군의 안보 의식을 한층 더 높일 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방위를 위해 위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10월중에도 안보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