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8월 25일 포천시 어룡동에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총무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제19차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두열 전무이사, 남용만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장, 박경수 부단장, 임주성 총무, 김경준 부총무, 최영호·최해숙 감사, 정성근 소흘읍지부장, 안순길 영북면지부장, 구자영 선단동지부장, 이종열 화현면지부장, 이양순 관인면 지부장, 정병갑 포천신문사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포천신문 가족 가을 산행 참석의 건, 14개 읍·면·동 각 지부장 선출의 건, 구독자 확보·광고수주의 건,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발굴 및 대상자 추천의 건 등이 논의됐다.
특히, 각 읍면동 지부장 선출 뿐만 아니라 이번 가을 산행을 계기로 현재 이미 구성돼 있는 각 지부부터 연락망을 활성화해 100여 명의 노인명예기자들의 결속을 단단히 하자고 입을 모았고, 포천의 대표적인 생활스포츠인 게이트볼에 대한 기획 연재를 포천시 게이트볼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임주성 부총무를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회의에 참석해주신 임원분들은 뵙게 되니 매우 기쁘다. 항상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하시는 노인명예기자단 분들에게 감사의 말은 전한다”며 “포천신문 가족이 모두 함께 하는 10월 30일 가을 산행에도 많은 노인명예기자 분들이 오늘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용만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주부명예기자단 등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고 있는 포천신문 여러 단체에 뒤지지 않도록 우리 노인명예기자단도 노력을 늦추지 말자”며 “노인명예기자들의 가지고 있는 노하우로 포천신문이 더더욱 좋은 신문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