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새마을부녀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현삼식 양주시장, 각 기관단체장, 새마을부녀회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제13대 송갑재 부녀회장 후임으로 향후 3년간 양주시 새마을 부녀회를 이끌어 갈 제14대 서정순 부녀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함이 있을 때 서로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따스함과 서로에 대한 신뢰와 봉사라는 보람으로 행복을 엮어가는 새마을부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격려사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의 활동이야말로 우리 양주시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새마을부녀회를 이끌다 더 큰 봉사를 하기위해 시의회로 가신 송갑재 의원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서회장님을 비롯해 새로 선출된 임원여러분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