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는 8월 20일 오후 8시 ‘쌈지 페스티발’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포크가수 양하영, 타악 퍼포먼스 ‘KATA’, 뮤지컬 갈라팀 ‘MUSE’, B-Boy ‘M.B Crew’ 등이 출연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크송 가수 ‘양하영’은 지난달 쌈지공연에서 비를 맞으면서도 무대를 지키는 프로정신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줘 ‘다시보고 싶은 가수’ 1위에 올랐으며, IT밴드와 퓨전 타악 퍼포먼스로 구성된 ‘KATA’는 지난해 연말 대공연장에서의 관객을 압도하는 환상의 무대로 극찬을 받은 뮤지션들이다.
뮤지컬 갈라팀 ‘MUSE’는 시민들이 좋아하는 뮤지컬 음악들을 모아 하나의 무대에서 보여줄 예정이고, B-Boy ’M.B Crew‘는 각종 대회 우승과 CF등에서 그 실력이 검증된 팀이다.
공연문의는 반월아트홀(☏031-540-6205, http://www.bwart.net/)로 하면 된다.
한편, 오는 8월 26일에는 반월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시립민속예술단의 다채로운 무료상설 공연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