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1일 오전 11시경 만세교 쓰레기처리장에서 쓰레기를 버리고 달리던 한 환경미화차량이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요골4거리교차로에서 신평공단 방향으로 좌회전하는 차량과 접촉 대형사고를 냈다.
사고를 목격한 한 행인은 “누가 잘못인지는 경찰이 CCTV를 판독을 해봐야 알겠지만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교차로에서는 모두가 조심을 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고, 또 다른 행인은 “내 신호니까 무조건 달리는 것도 하나의 안전불감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