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2004년 1월에 출범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의 발자취를 소개하면서 김기호(1기), 임경순(2,3기), 박혜자(4,5기) 등 역대 단장과 임원들의 공로와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6기 단장에 이어 7기 주부명예기자단을 다시 이끌게 된 박서영 단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주부명예기자단의 업적과 성과로 불우이웃돕기 활동, 구독 및 광고 수주 등 홍보, 일일찻집 성황리 개최, 사화집 <아름다운 동행> 출간, 기고 및 기사제보 활동, 단합대회 및 수련회 개최, 디지털 포천신문 및 온라인 카페 활성화, 포천방송 개국에 따른 <포천 맛자랑> 제작, 각 지부별 번개모임 등을 통한 친목도모와 화합 등을 꼽으면서, 7기 박서영 단장과 임원진이 더 많은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6기 단장을 지낸데 이어 주부명예기자단의 재신임을 얻어 7기 단장에 취임한 박서영 단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 동안 임원을 비롯한 주부명예기자들이 동생과 언니를 대하듯 밀어주고 당겨주며 전폭적으로 도와줘 미흡하나마 단장의 임무를 다할 수 있었다”면서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호흡하고 화합한다면 7기에서는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 일동,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 일동, 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 임원 일동,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 임원 일동, 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서수원) 일동, 포천신문사 골프회(회장 유명천), 포천아카데미(회장 이문환), 부광꽃농원(대표 정옥분), 주부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지부장 이종실), 가산.내촌.군내지부(지부장 원회순) 등이 화환과 난을 취임식장에 보내 7기 박서영 단장과 임원진의 취임을 일제히 축하했다.
↑↑ 인사말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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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영 단장이 7기 첫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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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영 단장과 김기호.박혜자 고문이 감사패를 받은 6기 장선옥 총무(왼쪽에서 세번재)를 축하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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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정(왼쪽).강옥자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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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숙(왼쪽).권귀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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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미순 부총무, 최호열 대표이사, 임선화 총무, 이종혜 부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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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희 미디어팀장(왼쪽과)과 신델라 리포터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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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종실.원회순.안미열.윤미숙.조경자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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