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 전 포천경찰서장·황성택 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자문위원 위촉 최호열 대표이사 “자문위원회 활동은 포천신문과 포천시 동반 발전에 기여” 이보용 위원장 “포천신문 365일 불우이웃돕기는 ‘플러스 발상’의 표상”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08월 10일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8월 10일 포천시 군내면 직두리 소재 원골산장에서 제3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휴가를 다녀온 위원 여러분들을 작년 8월에 이어 같은 자리에서 뵙게 돼 매우 반갑다”면서 “자문위원회의 적극적인 조언과 자문에 힘입어 포천신문은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새로 자문위원에 위촉된 황성택 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과 이창균 전 포천경찰서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유능한 인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할 것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포천신문과 포천시가 동반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용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자문위원들과 포천신문사 임직원을 일일이 소개한 후 “우리 포천은 지금 긍정적인 생각, 즉 ‘플러스 발상’이 필요하다”고 포문을 열었다.이보용 위원장은 이어 “불우이웃돕기로 따뜻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포천신문사야말로 플러스 발상의 모범적 표상”이라며 “자문위원들도 긍정적인 사고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고 다같이 삶의 의욕과 질을 높이는 ‘플러스 발상’을 생활화 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이창균 전 포천경찰서장과 황성택 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이 신규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자문위원회의 발전, 분과별 취재 자문협조 방안, 디지털 포천신문 사이트 자문위원 카페 활성화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이날 정기회의에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받은 황성택 신임 자문위원은 “포천신문은 전국 지역신문 중 으뜸으로 꼽히는 신문”이라며 “경제분과 위원으로서 포천신문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자문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기회의 후 이어진 만찬에서 양주승 고문은 건배 제의를 통해 “비가 자주 오고 기온 차이가 심한 무더운 여름날, 자문위원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 감사하다”며 “오늘 이 자리를 비롯한 자문위원회 활동이 포천신문사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활동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황성택 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가운데)는 이날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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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승 자문위원회 고문이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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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택 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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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촬영 : 손동균 기자 / dmzpar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