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민은 ‘39번 국도 확·포장’ 원해”
양주시,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8월 10일
|  | | | ↑↑ 현삼식 양주시장 | | ⓒ (주)포천신문사 | | 현삼식 양주시장은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치러진 ‘민선 5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회를 지난 8월 10일 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현삼식 양주시장이 7월 1일 민선5기 출범과 더불어 11개 읍·면·동 현장을 직접 순회하면서 파악한 시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해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과 소통행정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삼식 시장은 국장 및 업무소관 부서장들로 부터 사업추진의 적정성 여부 및 향후 실천계획을 보고받았다. 시민들의 건의사항 총 373건 중 완료는 80건, 추진 가능은 281건, 불가는 12건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 시 가장 건의가 많은 분야는 도로관련 분야이며, 많은 시민들이 국지도 39호선 확포장 및 도로개선 사업(25건)을 건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도 고읍지구 자이 연결 자전거도로 설치(4건), 교통안전을 위한 인도설치 및 개선(7건) 등이 있다.
현삼식 시장은 “추진 가능한 모든 사업에 대하여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에 반영해 모두 해결함으로써 시민이 공직자를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8월 1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