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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 가꿈에 앞장 선 ‘꽃보다 할머니’

스스로 온 정성 쏟아 꽃 가꾸는 화대2리 한 할머니 화제
박경자 기자 / qkrclrl5733@emplas.com입력 : 2010년 08월 03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시 일동면 화대2리(이장 이상봉, 노인회장 권오추)에 꽃을 유독 사랑하는 할머니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할머니는 일동면 아름답게 가꾸기에 스스로 동참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틈틈이 가로변 꽃밭에 나와 모종도 내고, 비료를 주며, 잡초를 제거하는 이 할머니의 모습이 지역 사회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 할머니가 가꾼 가로변 화단은 풀 한포기 없이 깨끗하다며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 지나가는 한 시민은 “고운 할머니 모습 같이, 일동면이 아름다워지고 있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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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 포천신문 시민기자
박경자 기자 / qkrclrl5733@emplas.com입력 : 2010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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