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7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0년도 포천시 농특산물 대축제행사’ 추진위원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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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2010년 포천시 농특산물대축제’를 개최한다.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Great Start’란 슬로건 아래 무궁무진 포천의 농.특산물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이에 앞서 지난 7월 27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0년도 포천시 농특산물 대축제행사’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각급 단체, 의원, 교수 등 총 16명의 추진위원들을 위촉됐고, 2010년 포천시 농․특산물대축제 기본계획에 대한 브리핑과 추진위원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포천시는 8월부터 세부실행계획 수립과 행사 홍보 등 빈틈없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향후 추진위원회와 농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포천의 전통 문화예술을 접목한 포천만이 가질 수 있는 최상의 축제를 준비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포천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테마로 1일차 포천 개성인삼의 날, 2일차 포천 막걸리의 날, 3일차 한과문화의 날로 운영되며, 경기도 G-마크 인증존, 포천시 농특산물존, 체험관광존 등 다양한 부스운영과 포천메나리, 포천시립예술단의 공연 등 포천의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개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