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 부의장, 선거법 위반 조사
선대본부장에 돈 건넨 혐의...선관위, 검찰 수사 의뢰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7월 29일
동두천시의회 박현희(57.한) 부의장이 선거운동원에게 사례비조의 돈을 건넨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월 27일 동두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박 부의장은 6.2 지방선거가 끝난 후인 지난 6월 17일 자신의 선대본부장을 맡았던 오모씨를 직접 만나 현금 70만원을 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
동두천시 선관위는 지난 6월 22일 오씨의 신고를 접수해 7월 24일 조사에 착수했으며, 지7월 6일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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