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 마명2리는 지난 7월 28일 마명2리 게이트볼장에서 ‘마명2리 게이트볼장 사무실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손지영·윤순옥·정종근·한광식 시의원, 차한흥 포천시 게이트볼연합회장, 이종윤 가산농협 조합장, 박병교 내촌면장, 김천영 내촌파출소장, 김영대 전 포천시의회 의원 등과 관계자까지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은 김수용 게이트볼 회장의 감사패 전달과 인사말, 김종천 의장·박병교 면장·차한흥 게이트볼연합회장의 축사, 준공테이프 절단, 내부시설관람 및 오찬 등으로 이어졌다.
김수용 마명2리 게이트볼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게이트볼장은 있었으나 게이트볼을 이용하는 노인들이 쉴 공간이 없어, 불편이 많았는데 사무실 개소로 그 불편을 어느 정도 해소할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마명2리 어르신들이 이런 훌륭한 시설에서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길 바라고, 사무실 준공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