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회장 오병익)는 지난 7월 28일 포천시 군내면 소재 직두리가든에서 ‘2010 자문위원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오병익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탈북이주민, 관계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하계수련회에서는 상반기 활동실적과 하반기 주요사업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협의회는 상반기 사업 실적으로 임원회의 6시 실시, 5단체 신년 인사회, 통일회(전직 자문위원) 간담회, 3.8선 마라톤대회 참가, 천안함 사태 합동분향소 참배, 탈북이주민들에 한복 60벌 전달, 통일염원 등산대회, 직능별 정책회의 자문위원 참석 등의 활동을 꼽았다.
하반기 주요 사업으로는 이날 열린 하계수련회를 시작으로 승진훈련장 참관, 탈북이주민들과의 안보현장 및 전쟁기념관 견학, 청소년 통일교육, 사회단체 및 유관단체 통일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포천시협의회는 특히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 간 자체 워크숍으로 백두산을 견학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하계수련회에는 윤석희 포천시 총무국장과 당연직 자문위원인 이강림.윤영창 경기도의원, 포천시의회 김종천 의장을 비롯해 유재빈 운영위원장, 손지영 행정자치위원장, 한광식 산업건설위원장, 이형직.윤순옥 의원 등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 오병익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윤석희 포천시 총무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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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하계수련회에 참석한 포천시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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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가운데 검정색 양복)이 자문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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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김종현 새터민단장(맨왼쪽)과 부인 윤순옥 포천시의원(맨오르쪽)이 탈북이주민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