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4 오후 04:37: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동두천/양주/연천

‘양주발전추진시민위원회’ 이세종 신임대표 취임

“건전한 비판과 건강한 협력자 역할 하겠다”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7월 25일
↑↑ 이세종 양주발전추진시민위원회 신임대표
ⓒ (주)포천신문사
양주발전추진시민위원회(이하 양추위) 대표 이ㆍ취임식이 지난 7월 22일 양주 덕현농협 5층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김종안 전 대표가 이세종 신임대표에게 위원회기를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내외 귀빈 소개, 김종안 전 대표의 이임사, 이세종 신임대표의 취임사, 정성호 전 국회의원의 축사, 전철 7호선 유치를 위한 서명란에 서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종안 전 대표는 이임사에서 현재 옥정 신도시 개발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신도시 개발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전철 7호선 유치가 절실하다”면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8월 유치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하루하루 뼈를 깎는 심정으로 전철 7호선 양주 유치를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세종 신임대표는 취임 인사말에서 “양주는 현재 ‘2020 경기북부중심도시- 63만 양주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있으며, 특히 신도시 개발과 관련하여 도로 철도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문제는 모든 양주 시민들이 간절히 바라는 초미의 관심사”라면서 “이번 전철 7호선을 반드시 양주에 유치해야 하며,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외부자본 유치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세종 신임대표는 “앞으로의 시민운동은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고, 보다 생산적이고 건전한 비판 그리고 제3의 영역으로서 건강한 협력자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성호 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양추위’의 그동안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양주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주)포천신문사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7월 2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