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서수원)은 지난 7월 23일 오후 6시 30분 포천시 동교동 소재 D음식점에서 제10차 정기회의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최근 장맛비가 국지적으로 내리면서 한쪽에서는 물난리를 겪고 다른 한쪽에서는 땡볕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고 인사를 건네고 “경기가 호전되고 있다고 하지만 영세업체들이 겪는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렵다”면서 "취재발전위원들이 위기를 잘 극복해 사업이 번창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수원 취재발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초복과 중복 사이에 있는 대서로 1년중 가장 무더운 절기이지만 입추도 불과 보름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포천신문과 취재발전위원 여러분도 풍성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함께 서로에게 격려하면서 용기를 주고 화합하자”고 말했다.
취재발전위원회는 이날 정기회의에서 오는 10월 30일 포천신문 단체 정기산행에 전원이 참석하기로 했고, 불우이웃 대상자 및 후원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직접 동참하기로 했으며, 정기구독과 광고 수주 활성화를 위한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신규 취재발전위원에 위촉된 권외숙 위원은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동의 취지에 공감하고 앞으로 매월 계좌이체를 통해 1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취재발전위원 중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정기 계좌이체를 통한 성금 기탁자는 이연자 감사(매월 10만원)에 이어 권외숙 위원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