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시정소식지 ‘함께그린양주’의 창간 5주년을 맞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4.2%(1,684명)가 ‘시정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하는 등 시정홍보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함께그린양주 설문조사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1개월간 양주시민 및 공무원 2,000명을 대상으로 우편, 팩스, 전화,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실시했으며 설문에는 양주시 11개 읍.면.동과 타 지역에서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른 연령층이 참여했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65.6%(1,312명)가 ‘함께그린양주를 꼼꼼히 읽는다’, 84.2%(1,684명)가 ‘시정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 77.4%(1,548명)가 ‘문화예술공연 및 일상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해 시정홍보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장 주의 깊게 보는 지면을 묻는 질문에는 35%(700명)가 ‘시정뉴스’라고 답했고 32.8%(656명)를 차지한 ‘이슈’가 뒤를 이어 시민들이 시정소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