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영북농협과의 협력해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7회 과정으로 ‘녹색가정, 행복마을 가꾸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교육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환으로 친환경, 천연제품 사용을 중심으로 한 가정 내로부터의 친환경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친환경제품 사용의 필요성, 가정으로부터의 환경보존 실천, 친환경 농산물 및 먹거리의 중요성, 천연제품 사용이 주는 효과 등이 교육됐다.
특히 캠페인을 통한 지역민 돕기 장터도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친환경 음식(간식)의 확산 캠페인 장터를 운영, 수익금으로 영북면 관내 조손, 한 부모, 결식아동, 독거노인 총 54가정에 쌀(20Kg) 1포씩을 기증했다.
포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여성발전기금사업으로 각 지역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 여성자원봉사활동가들을 우선 교육했고, 교육 신청자는 총 45명 중 42명이 매 회기마다 꾸준한 참석률을 보이며 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