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민선5기 취임 및 경기도 시․군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기념으로 실시한 ‘2010 희망근로사업 사진전시회’에 1만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일 민선5기 시장 취임식이 열린 반월아트홀에 희망근로 활동사진을 전시해 이날 행사에 참석한 2천여 명의 기관단체장이 관람하고 지난 5일에는 희망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경기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포천시 희망근로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6~9일 포천시청앞, 13일 영북면, 14일 일동면, 15일 포천동 지역에서 찾아가는 사진전시회를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지난 주말 16~18일까지 3일간 소흘읍 소재 홈플러스(포천송우점)의 협조를 받아 2, 3층에 사진을 전시해 주말을 맞아 매장을 찾은 시민들 5,000여명이 관람했다.
시 관계자는 “소기업 취업지원 사업을 제외한 희망근로 전 사업이 8월말로 종료되며 9월부터는 자립형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