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사랑의 결실’ 감자 캐기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7월 14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내촌면 ‘사랑의 결실’ 감자캐기 사업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내촌면 새마을부녀회, 면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촌면 마명리 92번지 소재 약 1,300여 평 감자밭에서 지난 7월 13일 실시됐다.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익수), 내촌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임순)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감자캐기 작업은 지난 4월경 마명리 소재 감자밭에 심은 감자를 공동으로 수확하는 작업으로 감자는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익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감자캐기에 참여해 줘서 고맙다. 오늘 우리가 흘리는 땀은 우리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이기에 가치가 있다”며 열심히 하자고 격려했다.
이날 작업에 같이 참여한 박병교 내촌면장은 “최근 지역 내 포도밭 일손 돕기 및 감자캐기 등 함께 하는 나눔의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작업을 통해 지역 내 훈훈한 나눔의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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