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민웅호] 비둘기낭 폭포, 댐 건설로 곧 수몰…‘절경 아쉽다’
민웅호 기자 / ht8205@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3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에 위치한 비둘기낭 폭포가 전국에 사진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원래 유명했지만 선덕여왕 촬영지로 더 사진가들의 방문이 많아진 이 곳이 곧 댐 건설로 수몰된다고 하니 아쉬울 따름이다.
지난번에 동료들과 사라지기 전에 한 번 더 가본다고 찾았는데 포천시청 직원이 출입을 통제한 적도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상수원보호지역인데 일반인들이 여기를 찾아 수질을 더럽혀도 곤란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잠깐 사진만 찍고 간다고 해 겨우 출입할 수 있었는데, 앞으로 3개월동안 통제를 한다고 하니, 그 3개월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민웅호 / 포천신문 시민기자 |
민웅호 기자 / ht8205@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포천시, 로컬푸드 출하 농가 교육 진행
|
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
포천시, 지역 소공인 가구 제품 전시회 개최
|
포천시, 선단도서관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
포천시, 한탄강에서 대농갱이 치어 5만 마리 방류
|
포천시, “시의회 예산 삭감 통보 아닌 긴축재정에 따른 협의 과정”
|
포천 청소년, 서울 탐방 1박 2일 성료
|
도교육청, 양주·하남 교육지원청 개청 추진
|
포천시, 11월 1일 예정 ‘한탄강 드론 라이트쇼’ 기상 악화 우려로 연기
|
포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292톤 매입 완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