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과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 임원들이 지난 2009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한자리에 모여 단합대회를 가졌다.
포천신문 두 명예기자단 임원들은 지난 7월 9일 포천시 이동면 백운계곡 옛골산장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 최두열 전무이사, 정병갑 이사 등 포천신문 임직원과 이수복 포천신문 운영위원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을 이끌어가는 어르신들의 모임인 노인명예기자단과 포천신문사를 앞에서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는 주부명예기자단의 소통하는 자리가 점차 정착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 “포천신문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왕성한 활동을 통해 우리 포천지역 발전에 한 획을 긋자”고 당부했다.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부명예기자단과 다시 한 번 단합을 다지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이런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 포천신문의 모든 가족들의 협력과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더운 날씨 가운데 먼 거리에 있는 이 곳까지 참석해주신 노인명예기자단, 최호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포천신문 임직원, 이수복 운영위원장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포천신문 단체간 교류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단합대회는 시종일관 두 단체간 덕담으로 화기애애하게 이어졌으며, 송태원 노인명예기자단 고문이 옛선비 복장을 하고 ‘여보’라는 꽁트를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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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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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복 운영위원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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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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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태원 노인명예기자단 고문이 옛선비 복장을 하고 ‘여보’라는 꽁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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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임원-주부명예기자단 임원 ‘단합대회’의 더 많은 사진들은 본 사이트 우측 [정보 커뮤니티] 內의 [포토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