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회장 오병익)는 7월 9일 포천시의회 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제9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평화통일 안보교육, 자문위원 하계수련회 개최, 자문위원 워크숍, 새터민돕기 추경예산에 관한 건을 협의했다.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는 오병익 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7~8월 중 관내 청소년 및 사회단체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평화통일 염원 안보교육’을 개최하기로 했으며, 오는 7월 28일 자문위원과 통일무지개회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일반인에게 개방예정인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승진훈련장에서 하계수련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포천시협의회는 또 오는 9월 중 자문위원과 통일무지개회원 등을 대상으로 자체연수를 갖기로 하고 장소와 세부일정을 8월 임원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기로 했으며, 새터민돕기 추경예산이 확보되면 희망돼지저금통으로 모금된 성금 등을 더해 새터민 돕기 세부사업계획안을 마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