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7월 8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 제4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7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열린 정기회의에서 박서영 단장은 제7기 단장에 유임돼 재선출됐고, 이효정 부단장을 비롯한 나머지 임원들도 전원 유임됐으며, 일부 공석 중인 임원들은 새로 선출됐다. 부단장에는 강옥자 소흘읍 지부장, 감사에 권귀자 주부명예기자, 총무에 임선화 부총무, 부총무에 이종혜.이미순 주부명예기자, 소흘읍 지부장에 이종실 주부명예기자가 각각 자리를 이동하거나 새로 선출됐다. 7기 임원의 임기는 오는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1년간이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박서영 단장을 비롯해 기존의 임원진이 유임되거나 새로 선출돼 제7기 주부명예기자단이 구성된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주부명예기자단이 더욱 화합하고 도약하는 단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임원을 비롯한 주부명예기자단 전체가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고 성원해 주셔서 지난 1년간 단장으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연임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또 정관 제6조(위원 및 임원구성)를 개정하고 주부명예기자단 인원을 30명 이내로 구성하기로 했으며, 경조사 규정을 마련하고 애경사 발생(2회 한정)시 주부명예기자단에서 경조사비를 지급하기로 하는 등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간 유대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최호열 대표이사는 기자단에 신규 가입한 승순옥.신순정 주부명예기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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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기 단장으로 유임된 박서영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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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두열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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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정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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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자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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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호열 대표이사, 신순정.승순옥 주부명예기자, 박서영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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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기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명단
▶단 장 박서영 ▶상임고문 최두열 ▶고 문 김기호 ▶고 문 박혜자 ▶부 단 장 이효정 ▶부 단 장 강옥자 ▶감 사 신형숙 ▶감 사 권귀자 ▶총 무 임선화 ▶부 총 무 이종혜 ▶부 총 무 이미순 ▶미디어팀장 김순희 ▶앵커팀장 윤은주 ▶리포터팀장 신델라 ▶지부장(소흘) 이종실 ▶지부장(가산,내촌,군내) 원회순 ▶지부장(신북,연천) 안미열 ▶지부장(포천,선단) 윤미숙 ▶지부장(영중,영북,관인,창수) 곽복준 ▶지부장(일동,이동,화현) 조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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